이용율 평가 척도

DAUDaily Active User

MAUMonthly Active User

Retention - RRRetention Rate

얼마나 잡아두는가? - 재접속률

1 Day RR 7Days RR 1M RR

- 마케팅을 계속 해줄지 결정하는 요소가 됨


1 Day RR의 기준

40%↑ 평균

50%↑  Awesome! 이 게임은 대박날거다!


7 Day RR의 기준

30%↑ 평균


1 Month RR

10%를 넘기기가 힘드나 한국 시장은 20% 정도


하루 이용자 수도 반영이 되어야 한다.

한국 시장같은 경우 서비스 사용자 수가 3000명 정도가 되면 Reasonable함


7D RR과 1M RR을 많이 보는 추세


PCUPick Concurrent User - 최대 동시 접속자 수


중국은 LAN이 끊겨서 큰 용량의 게임을 다운로드 받기 어려움

-> PC방에 설치하여 유저들이 사용

(논외로 베이징에서 폰 개통해서 상하이로 가면 로밍해야한다고.. -_-)

모바일 게임이 성공(Flash 기반)

왜? 전체를 바로 다운로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면서 받기 때문에 느리지 않음


PCU은 마케팅 포인트를 잡거나 서버를 얼마나 두어야 할지 판단하는 기준이 됨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 객단가

기본적으로 monthly based


ARPPUAverage Revenue Per Paying User

하드코어 게임은 주로 ARPPU를 산출

얼마나 게임에 돈을 지불하며 사용하는가?


UAC


진성유저/가성유저


LTVLife Time Value

한 기업의 고객으로 존재하는 전체기간동안 기업에게 제공될 것으로 추정되는 재무적인 공헌도의 합계


ROI


LTNVLife Time Network Value

자신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데려오는 정도?


바이럴리티?


배너광고의 

Click Through Rate

CVR

CPI Cost Per Install

내 앱을 하나 설치하는데 어느정도의 비용이 드는가


EED

XED Exit ? Distribution


Outbound Messages Per User

유저가 얼마나 알리는지(메시지를 보내는지)

K Factor - 메시지당 얼마나 데리고 오는지


Soft Cash or Ingagement Cash or Soft Currency

모든 게임은 currency가 2가지가 있어야 한다 (돈으로 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Whales 고래를 잡아라 - 게임업계의 화두?

ex | 사장님 같은 사람이 whale - 특정 몇몇이 매출을 올려준다.

만약 사우디에 고래가 있다 -> 사우디 시간에 맞는 이벤트를 한다던가 등의



추천 영화 - Indie Game the Movie

참고 사이트 - kontagent.com

추천 도서 - Anything you want

Social Game Design : Monetization Methods and Mechanics

Steal Like an Artist

Reality is Bro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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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JOPlain Old Java Object

특정 인터페이스를 구현하거나 특정 부모 클래스를 상속받는 등의 특별한 요구사항을 따르지 않은 평범한 자바 객체



Stereo Type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JGu4&articleno=7759137&_bloghome_menu=recenttext#ajax_history_home



JNDIJava Naming and Directory Interface

JNDI는 자바 프로그램들을 DNS, LDAP 및 NDS 등과 같은 네이밍/디렉토리 서비스에 연결하기 위한 썬의 API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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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바쁜 탓에 준비를 많이 못해갔다.

PT도 너무 대충 만들어 갔고..


예상질문으로 준비했던 것들

1. 자기 소개

2. 지원 동기

3. 향후 계획 및 포부

4. (교내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에서) 어떤 문제들이었고, 어떤식으로 해결했는가

5. 다른 사람을 이끌어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이었고, 무엇이 어려웠는가

6. 리더의 입장이 되어본적이 있다면 사람들간의 충돌이나 팔로워들이 따르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하였는가

7. 성격의 장단점

8. 자신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PT는 간단하게 지금까지 프로젝트 했던 것 캡쳐해서 슬라이드로 구성했고,

뒤에가서는 지금 생각하는 프로그래머로써의 나를 간단하게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다.



면접 시간에 조금 늦어서 급하게 들어갔는데, 안내메일에서 멘토 회의실 2-A였나? 거기로 되어있어서,

센터 2층에 들어서자마자 그냥 그리로 들어갔는데, 잘못들어간거였다..


면접 순서는 대기하고 있다가, 코딩 문제를 받아서, 코딩실에서 문제를 푼 후,

자기 차례가 되면 면접실로 들어가서 면접을 본다,

인성 면접을 멘토 세분과 30분간 보고 이후에 면접실을 옮겨 다른 멘토 세분과 다시 기술면접을 본다.


사실 인성면접, 기술면접 나눠져 있긴 하지만 그 기준이 모호하다..

두 면접실 모두 인성, 기술을 보는 듯..? 


주어지는 문제를 자신의 노트북으로 코딩해서 면접실의 TV에 연결하여 소스를 보면서 얘기한다.

주로 여기서는 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하였는가? 그리고 코딩 스타일은 어떤가?를 보는 듯 하다.


내가 풀었던 문제는 우등 고속 버스의 좌석 배치 문제였는데, 보통 우등 버스의 경우에는 2열이 붙은 좌석과

1열만 있는 좌석이 있다.

2열이 붙은 좌석을 A, B열이라고 하고 1열만 있는 좌석을 C열이라고 할 때

한명의 승객이 좌석을 요구하는 경우 C열을 우선으로 주고, 만약 C열이 꽉 찬 경우에는 AB열의 뒤쪽부터 채워나간다.


두명의 승객이 좌석을 요구하는 경우 AB열을 우선으로 주고, 이때 A열 또는 B열만 차있는 상태라면

한 자리를 비워두고 뒤쪽의 붙어있는 좌석을 내어준다.


쓸데없이 머리굴리다가 복잡해져서 코드 엎고 다시 한다고 완성은 못했으나, 

완성에 대해서는 크게 얘기하진 않았다.


다만 의아한 점은 인성 면접에서 코드를 볼 때는 면접 거의 끝에 가운데 앉으신 멘토분이 옆의 멘토분께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했을 때 코딩을 잘해서 그렇게 할 말은 없네요라고 했고...

기술 면접에서는 소스코드가 대체적으로 엉망이고 자료구조를 사용했으면 좋았을걸 이라고 말씀하셨다.

각자 멘토에 따라 자신의 스타일이 있으니 그런 모양이다.

자바를 사용해서 문제를 풀었는데 객체지향적이진 않고 거의 C스타일로 작성해서 그런 모양이다.


대부분의 대화는 문제 풀이와, 지금까지 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였고,

자신을 어필하기 위한 소개, 포부, 계획, 자신감 등을 내비칠 수 있도록 준비하면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물어볼 때 준비한 대로 대답하면 되고, 멘토분들도 어느정도 수준을 맞춰서 말씀해 주셔서

부담없이 면접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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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태훈 2013.02.02 10:27

    안녕하세요. 초면에 이런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SW 마에스트로 과정에 지원을 해보려고합니다.
    마에스트로 준비를 어떻게 하셨는지 알수있을까 해서 이렇게 글을남기네요.
    현재 C는 다룰줄 알고, C++도 전반적으로 한번 배웠습니다.
    MFC의 경우는 이제 시작했고, 자바도 거의 비슷한 수준입니다.
    아는 선배가 자료구조가 중요하다는 말을 해주셔서 자료구조 책도 공부하기 위해 구입을 해놓을 상태입니다. 면접시에 어떤부분이 중요하며, MFC나 자바와 같은 기술도 많이 갖추고 있는것이 유리한가요?
    그리고 면접이나 준비할때 꼭 필요하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는 내용이 있으시다면 좀 가르쳐주실수 있을련지요.
    그럼 즐거운하루되세요 ^^

    • 마음이 뛰다 2013.02.16 07:15 신고

      제 경험과 주변분들의 경험을 토대로 말씀드리자면, 코딩 스킬이나 기술을 아는 것보다 그러한 것들을 이용해서 실제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인터넷 서류 접수 시에도 프로젝트나 연구, 알고리즘 대회 등의 경력에 대해 입력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면접을 보려면 우선 서류를 통과해야겠죠. 아마 프로젝트나 연구 경력을 쓸때는 5개 정도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학교에서 했던 프로젝트들, 개인적인 프로젝트, 외주를 넣었습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했는지, 그 역할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실제 참여 여부 확인을 위해)를 면접에서 주로 물어봅니다.
      글에서 적었던 코딩 시험에 대한 내용, 프로젝트나 수상 경력 또는 연구 경력에 대한 내용, 인성, 연수 과정을 하는 동안의 목표와 포부, 동기 이러한 것들을 주로 물어봅니다.
      연수 과정에 대한 분명한 동기와 목표가 있어야 하고,
      코딩 시험을 통해 코딩 컨벤션이나 스킬 및 알고리즘을 간단하게 체크하고, 프로젝트 참여 경험을 통해 얼만큼의 경험을 했는지 어느정도의 깊이를 갖고 있는지 등을 본다는 얘기죠.
      면접은 연수과정에서 멘토링을 해 주시는 멘토님들께서 직접 하시구요 1차(인성), 2차(기술)로 나뉘어지며 각각 30분씩 진행됩니다.
      면접에 참관하시는 멘토님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멘토님들 성향도 다 달라서 그런 것에 맞추기보다 위에서 나열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준비해가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2. 익명 2013.06.07 14:08

    비밀댓글입니다

    • 마음이 뛰다 2013.06.08 00:30 신고

      방명록에 글을 올리긴 했지만 혹시 몰라 여기서 다시 올립니다 :)

      1. 먼저 PT를 준비해오라는 별도의 말이 없었는데, 알아서 PT를 준비해야 가야 하는건가요?
      그래서 면접시 자기소개를 하라할 때 PT로 발표했던 건지 궁금합니다.
      >> 4기 때도 면접 방식이 바뀌지 않았다면 인성, 기술로 나뉘어 각각 30분씩 진행되겠죠?
      물론 그 시간이 면접관의 시간이 될 수도 있지만, 자신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제가 PT로 준비한 건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포부 정도였습니다.
      면접실에 들어가서 면접을 진행하기 전에 면접을 보시는 멘토님들께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에 대해 간략하게 PT를 준비했는데, 시간을 낼 수 있을까요?" 하고 여쭤보고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PT준비해왔다는데 매몰차게 거절하실 분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
      다만 인성, 기술 면접의 각 면접관, 면접실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내용으로 두번 진행해야겠죠.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 서류상으로는 텍스트로만 되어있어 UI 요소가 들어간 프로젝트라면 글자로만 프로젝트를 전달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죠? 그런 문제점을 커버할 수 있고, 면접에 대해 준비를 했다는 자세 같은 것도 비춰질 수 있겠네요.

      2. 코딩 테스트에서 그냥 단순히 콘솔로 들어갈 인원수를 입력받은 다음에 현재 버스상태에 따라 자리배치를 정해줘서 출력해주는 문제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 무슨 언어로 푸느냐, 어떤 방식으로 문제를 푸느냐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듯 합니다.
      문제를 보고 문제의 요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해결 방법에 대해서 이해하고 있고, 그것을 구현할 능력이 되는지 정도를 봅니다. 문제 난이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30분에 풀 수 없는 것들도 있으니까요.
      사실 저는 구현하면서 조금 뻘짓을 했더니 시간안에 문제를 다 풀지 못하고 면접실에 들어갔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이상적인건 문제를 다 풀고, 콘솔로 입력을 받든 파일로 받든 입력에 따라 알고리즘이 동작해서 원하는 해답을 얻어내는 것이지만, 그게 온전히 되지 않더라도
      '이해는 하고 있으니 시간만 조금 더 있었더라면 풀 수 있겠구나' 이 이상만 각인 시키면 되는 듯 합니다.

      3. 프로젝트 참여 때 참여 여부 확인을 위해 질문했던 기술 내용의 깊이가 어느정도였는지 궁금합니다.
      >> 프로젝트의 참여 여부로 볼 수 있는게 프로젝트의 내용, 기본적으로 구현 기술에 대한 이해, 구현하면서 이슈사항과 그 해결방법이 될 수 있겠죠. 자신이 정말 구현한 것이라면 질문에 대해 모두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깊이였습니다.
      이 외에도 팀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면 구현 이 외에 팀원들과 팀웍이 맞지 않아 생겼던 문제가 있었다면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나, 팀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어떤 방법으로 진행했는지 정도였어요.
      대학교에서 진행하는 학기 과제같은 성격의 프로젝트는 보통은 팀에서 한두명이 구현하고 나머지는 숫가락을 얹는 경우가 많죠.. 소통이 잘 안되고 다른 팀원의 참여도가 떨어졌던 것들에 대해 크게 해결하려고 했던 적이 없던지라 있는대로 구현 부분에 있어서는 대부분 혼자 진행하고, 이 외의 부분들, 문서나 발표, 리서치 등에 대해서 다른 팀원들에게 역할을 나눴다고 했더니, 뭐 학교 프로젝트가 대부분 비슷하지 않겠냐시더군요.

      4. 마지막으로 면접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앞으로 남은 날짜동안 어떠한 준비를 했으면 했는지 충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어느 하나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기는 어려울 듯 하네요.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멘토님 몇분에게 물어봤었는데, 기본적인 구현 능력, 팀워크, 기술에 대한 이해 이런 개발에 관련한 것, 그리고 팀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준비가 되었는가와 아무리 앞의 것들을 잘할 것 같아 보여도, 속되게 싸가지가 없으면 아무래도 높은 점수를 얻기 어렵다고.. -_-;;;
      자신감을 비추는 건 좋지만 그게 과해서 오만하면 아무래도 좋지 않게 본다네요.
      그리고 연수과정 진행 중에 이루고 싶은 목표나 만들고 싶은 것들이 분명해야 하겠구요.
      연수과정을 마치고 나서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하고,
      어느 면접이나 그렇듯 연수과정을 함에 있어 자신의 포부를 분명하게 말할 수 있어야되겠죠?

      도움이 됐을런지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면접 잘 보시고, 소마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건승을 빌겠습니다 :)

  3. 익명 2013.06.10 10:55

    비밀댓글입니다

    • 마음이 뛰다 2013.06.11 17:35 신고

      방식이 조금 바뀔 수도 있지만, 3기의 경우에는
      1단계는 1차, 2차의 2개 팀 프로젝트,
      2단계는 7개월 동안 하나의 프로젝트
      3단계는 3개월 동안 개인으로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1단계 1차의 경우에는 팀빌딩을 하기 어려운 상태(멘티들이 어떤 분야고, 어떤 스킬셋을 가졌는지 모르는)이므로, 멘토님들이 각각 자신의 분야에 맞는 프로젝트를 제시하고,
      수강신청하듯이 2~3명의 인원이 해당 프로젝트에 선착순으로 신청을 해서 1단계 1차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됩니다.
      이때는 학습과 팀프로젝트에 대한 대략적인 감을 잡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실제로도 점수에는 반영이 되지 않구요.
      1단계 2차 프로젝트는 직접 팀빌딩을 하고 멘토를 선정해서 약 3개월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고, 이 프로젝트의 결과로 2단계로의 진출이 갈리게 됩니다.
      2단계는 저희 이전 기수에서는 2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지만 저희는 7개월 동안 하나의 프로젝트로 진행을 하고, 중간, 최종 평가를 하고 두 평가 결과를 합산해서 3단계 진출을 하게 됩니다.
      최종 3단계에서는 개인 프로젝트로 3개월간 진행하고 직접적인 멘토는 없고 필요시 멘토링을 요청하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그렇게 해서 3단계 프로젝트로써 적합하다는 평가가 나면 마에스트로로서 수료하게됩니다.

      프로젝트의 진행은 가장 처음 프로젝트 기획서 제출-> 승인 -> 진행 -> 평가(발표)의 순으로 진행이 됩니다.

      각 프로젝트의 평가 항목은 기획, 기술, 사업성 등이고, 이 항목에 대한 점수를 합산해서 전체 팀에서 상대평가를 하게 됩니다.
      팀평가는 위와 같고, 개인 평가는 팀 내에서 개인의 기여도(전적으로 멘토님 판단입니다만 평가항목이 있습니다. 멘티입장에서 요런 세부적인 사항까지는 잘 모르겠네요)에 따라 팀내 개인별로 상대평가를 하게됩니다.
      결국 팀평가 점수 + 개인 평가 점수를 통해 다음 단계로의 진출이 결정됩니다.

  4. 익명 2013.06.11 23:46

    비밀댓글입니다

    • 마음이 뛰다 2013.06.12 06:11 신고

      별말씀을요 :) 꼭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도 3단계를 가야.. ㅠㅠ 화이팅!

금요일 발표만을 애타게 기다리다가, 하도 소식이 없어 센터에 전화를 해봤다.


'발표가 월요일로 연기되었습니다.'


네..


그리곤 다시 전화가 왔다.

'아까 전화하셨던 분이죠? SW 마에스트로 연수 센터인데요. 홈페이지에 결과가 공지되었다고 하네요.'


오? 들어가보니 아무것도 없다.

-_-


다시 전화가 왔다.

'아 죄송합니다. 제가 잘못듣고 전화해서.. 월요일에 발표되는 게 맞습니다.'


아.. 네 ㄱ-


드뎌 월요일, 김해에서 법륜스님 100강 자원봉사하면서 사람들에 치여, 날씨에 치여 짜증나 있었는데,

반가운 최종합격 소식이 문자로 왔다.


기술 면접에서 긴가 민가 해서 내심 걱정하고 있었는데, 감솨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D



울 과에서 두 명이 더 합격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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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 쓴 내용이 생각이 안난다.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저장을 해 둔것도 아니고 큰일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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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 (> ? 이런 것?


혹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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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정보처리 기사 데이터 통신 과목 과락으로 떨어진 걸 보고,

공부 지지리도 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한개 차이로 과락이었으니 안타까워하며 멘붕...


마에스트로 서류 전형 발표는 왜 이리 안뜨는지 맘만 졸이며 있다가 메일로 합격 통보가 왔다.

아직 면접이 남았는데도 기대감에 가슴이 벅차오른다. 

기말고사와 면접 기간이 겹치긴 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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